K5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TPMS ( 타이어 압력 모니터링 시스템의 약자 )가 적용되어 있는 차량은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하면 아래와 같이 계기판에 경고등을 띄우게 됩니다.

K5 계기판에 타이어 공기압이 낮습니다 문구와 경고등이 들어와 있다.

차종은 K5이며 노란색 경고등과 함께 펑크난 타이어를 저압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확인을 해 보니 돌멩이가 꽂혀서 펑크가 나 있더라구요.

타이어에 돌이 박혀있는 사진과. 돌멩이의 사진.

보통 못이나 피스 같은 것에 의해서 펑크가 난다고 생각하지만 돌도 펑크가 나고 유리가 박혀 오기도 합니다. 철근이 타이어와 휠을 뚫고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니퍼가 들어간 것도 두세 번 본 기억입니다. 제일 까다로웠던 게 피자 상자 중간에 눌리지 말라고 있는 플라스틱, 이게 타이어에 꽂히면 정말 쉽지 않습니다.

뭔가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데.

경고등이 점등되면 타이어를 수리하고 공기압을 채워주면, 경고등이 다시 사라지게 됩니다. 꼭 펑크가 난 것이 아니라 공기압 체크한 시기가 너무 오래되어서 전체적으로 압력이 떨어져서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공기를 보충하면 해결이 됩니다.

K5 적정 공기압

K5 JF (2016~2020)

  • 16, 17 18인치 : 34~35PSI
  • 스페어 : 60~61PSI

K5 TF (2011~2015)

  • 15, 16, 17인치 : 33~34PSI
  • 18인치 : 35~36PSI
  • 스페어 : 60+61PSI

참고로 위 자료는 기아 자동차 정비 지침서 기준으로 작성 하였습니다.